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니트에 스커트 예뻐욤🤍🖤소희언니 디올백하고서 부츠랑 매치한게 킥이네요!🥾한소희
크로셰 드레스에 첼시 부츠라니🕊👢 이 조합 소화 가능한 사람은 한소희밖에 없죠. 한소희만의 분위기와 감각으로 여성스러움과 스트리트 무드를 완벽하게 믹스매치했습니다. 1. 디올 Dioriviera 러플 쇼트 드레스🕊 섬세한 니트 레이스 디테일과 러플 헴라인이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며, 숄더 부분의 폼폼 디테일이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단정한 실루엣이지만 코튼 소재 특유의 질감 덕분에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2. 디올 Signature 스몰 버킷백 라떼컬러👜 2025 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인 이 버킷백은 부드러운 실루엣과 라떼 컬러 조합, 그리고 앤틱 골드 메탈 로고가 어우러져 절제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입니다. 드레스의 질감과 잘 어우러지며 룩 전체에 조화로운 흐름을 더했습니다. 3. both x Charles & Keith 쥴스 첼시 부츠👢 드레스와 대조되는 투박한 첼시 부츠. 두툼한 아웃솔과 앞코의 메탈 디테일이 강한 개성을 더하며 ‘한소희식 믹스매치’를 완성합니다. 사랑스러운 드레스에 터프한 부츠를 더해 단조롭지 않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한소희
니트에 스커트 예뻐욤🤍🖤소희언니 디올백하고서 부츠랑 매치한게 킥이네요!🥾한소희
칼만 형님이 보여주는 닥터마틴🕶️닥터마틴 부츠
분위기 있는 가을룩에 필수템🤎 포근하고 세련된 느낌의 브라운니트🧶니트
04년 겨울 코디 트렌드 세터 💕 어그 부츠에 낙낙한 니트 조합, 04년에 방영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임수정 스타일은 당시 굉장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임수정이 드라마 표지에 입고 나온 니트가 전국 품절될 정도였으니까요. 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처럼 이 조합이 현재는 전혀 낯설지 않고 오히려 익숙한 조합인데요. 그 당시에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상당한 모험을 건 스타일링이었답니다. 드라마 감독은 ‘임수정 패션은 그 당시에도 평범하지 않았다'라고 했어요. 진정한 트렌드 세터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법! 임수정의 Y2K 걸 코어룩은 눈치보지 말고 끌리는 대로 입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례에요. 오늘따라 통통 튀고 싶다면 Y2K 걸 코어룩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목하세요! 1. 낙낙한 핏의 니트에 어그 부츠를 매치할 것. 2. 컬러는 과감하고 다양하게 쓸 것. 3. 화장기 거의 없는 메이크업에 비니 또는 헌팅캡을 얹을 것. 4. 촉촉한 눈가와 해맑은 표정.니트
JW앤더슨 보드 스웨터 비주얼💥JW 앤더슨
센스있게 슬림진은 부츠 넣입👖👢청바지
스키니진 다시 @유행하나요..?🫣🖤 김태리 프라다 쇼 입국길🛬 블랙점퍼에 스키니진, 큰일이다!🔥김태리
오늘은 무스탕으로 묵직하게🦬무스탕
비결이 뭔가요 선생님?🕵🏻🔍 이제는 관리가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나이를 예측할 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것 같은데요. 남녀노소 스스로를 가꾸는 일에 소홀하지 않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여기 60세에도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는 팔로우 180만 명 보유자가 있습니다. 레바논 출신의 캐나다 인플루언서 그레이스 가넴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를 몸소 보여주는 시니어 모델입니다. 과거 미생물학자, 그리고 헬스 트레이너로 일했던 그녀는 딸의 권유로 인해 취미로 데일리룩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뉴욕 패션위크 중 한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으로 인생의 세 번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죠. 이후 2020년 스톰 모델 매니지먼트와 계약하면서 클럽 모나코, 망고, 바이 테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 작업했습니다.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를 가장 좋아하며 비비드 한 컬러와 패턴의 아이템을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그녀의 모습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무스탕
청바지에 롱부츠로 마무리👢🖤청바지
레이스업 부츠 신어보자🧐 올해 부츠는 그냥 부츠 말고, 레이스업 부츠를 신어봅시다! 끈을 올려 묶는 디자인 특유의 매력 덕분에 스타일에 단단한 무드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죠. 시크함과 스포티함, 그리고 살짝 꾸러기 같은 느낌까지 한 번에 연출할 수 있는 부츠입니다. 최근 차정원은 미우미우의 김나지움 복서 부츠에 벌룬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트렌디함의 정점을 보여줬는데요. 그레이 스커트와 블랙 니트, 스포티한 헤어밴드까지 더해져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복서화 스타일의 부츠가 이렇게 패셔너블하게 느껴진 적 있었나요? 배우 나나 역시 레이스업 부츠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했는데요. 닥터마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클래식한 실루엣을 루즈한 원피스와 함께 연출해 매니시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보여줬습니다. 나연은 솔로 활동 당시 짧은 쇼츠와 복서 스타일 부츠를 매치해 복고 감성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살렸고요. 제니는 벌룬 스커트에 브라운 레이스업 슈즈를 매치하기도 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레이스업 슈즈 룩을 보여주기도 하며 다양한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지속되어 온 롱부츠 트렌드 속에서, 이렇게 레이스업 부츠로 스타일에 변주를 줘보는 건 어떨까요? 단단하면서도 가볍고,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특히 레이스업 부츠는 미니 스커트나 쇼츠와 함께하면 레그 라인이 강조되면서도 시선을 자연스럽게 분산시켜 체형 보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단조로운 부츠 룩이 지겨워졌다면, 올해는 레이스업 부츠로 스타일의 무드를 바꿔보세요. 끈 하나로 완성되는 이 쿨한 디테일, 분명히 만족스러우실 거예요😆닥터마틴 부츠
셀럽들이 푹 빠진 닥터마틴👞 클래식과 트렌드, 스트릿 무드까지! 셀럽📍 닥터마틴 모음집 스타일 좀 아는 셀럽들이 하나같이 신는 신발이 있습니다. 바로 닥터마틴 슈즈. 새 신을 발에 맞추는 과정에서 뒷꿈치가 상하는 경우가 많은 까닭에 '악마의 신발'이라는 오명이 있지만 데일리룩부터 스트릿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템인 만큼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변우석, 코쿤, 박규영 등 셀럽들은 과연 어떤 닥터마틴을 선택했을까요? - 변우석: 로웰 슈즈 올리브 컬러, 28만 원 부드러운 올리브 컬러와 모크토 디자인이 특징인 ‘로웰 슈즈’는 변우석의 내추럴한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스티치 디테일까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 박규영: 닥터마틴 x 스투시 2295 데콘 샌드 헤어리 스웨이드 부츠 탄, 28만 원 박규영은 닥터마틴 x 스투시 콜라보레이션 부츠를 선택했습니다. 헤어리 스웨이드 텍스처와 탄 컬러 조합이 세련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주죠. 데님이나 롱스커트와 매치하면 자연스러운 멋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템! - 코쿤: 닥터마틴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캡슐 컬렉션, 50만 원대 패션 피플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본 '닥터마틴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캡슐 컬렉션'. 감각적인 하이패션 무드를 자랑하는 이 부츠는 코쿤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닥터마틴 고유의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마르지엘라의 해체주의 감성이 가미된 디자인이 특징. 하나만 신어도 룩의 중심이 되는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아이템입니다. -김보라: 닥터마틴 1461 블랙, 21만 원 기본 중의 기본, 닥터마틴 ‘1461 블랙’. 김보라의 슈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꾸안꾸’ 무드를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아이브 리즈: 닥터마틴 1461 쿼드 블랙, 25만 원 블랙 컬러에 두툼한 쿼드 솔이 더해진 '1461 쿼드 블랙’은 리즈의 데일리룩에 시크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무게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어떤 룩에도 멋스럽게 어울리는 것이 포인트. 스커트, 데님, 슬랙스까지 모든 스타일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슈즈. 셀럽들의 선택을 보면 트렌드는 명확합니다. 이번 봄, 닥터마틴으로 스타일 업그레이드해보는 건 어떨까요?닥터마틴 부츠
한 송이 드레스, 한 끗 워커🌹💃🏻 백예린이 보여준 믹스매치의 정석 최근 따끈한 신곡과 함께 대학 축제로 돌아온 백예린, 그 곳에서 제2의 '초록원피스'라 불릴 만한 또 하나의 레전드 룩이 탄생했습니다. 5월15일, 경희대 축제 무대에 오른 백예린은 미러 팔레(Mirror Palais)의 캐스케이딩 미니 드레스 상그레 제품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아한 실루엣과 독특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드레스는 감성적인 무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여기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축제에서도 착용했던 닥터마틴(Dr.martens)의 애니스톤 바이커 가죽부츠 강렬함을 더했습니다. 왁스 코팅된 차콜 그레이 가죽, 옐로우 스티치, 에어 쿠션 고무 밑창까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백예린의 패션 선택은 그녀의 음악처럼 깊이 있고 감성적이며, 그녀 특유의 자유롭고 개성있는 스타일로 페스티벌 무대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순간이었습니다.백예린
셀럽 가을룩에 빠지지 않는 부츠🤎 부답스럽지 않은 트렌디한 앵클부츠🎶😎이번엔 꼭 하나 장만해 부츠 구매 전 참고하기 좋은 셀럽픽 미디 부츠 2가지 모았어요. 1. 닥터마틴 제이든 HI, 30만 원대 영서가 착용한 부츠는 소가죽 소재로 브랜드 시그니처인 8홀 부츠를 베이스로, 약 5cm 굽의 볼드한 실루엣이 돋보이죠. 짧은 하의와 점퍼 또는 후드집업을 매치하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이면서도 엣지 있는 꾸안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R13 더블 스택 레더 레이스업 부츠, 300만 원대 카리나가 신은 부츠는 두꺼운 플랫폼 굽과 레드 스티치가 포인트로 하이탐 디자인입니다. 카리나는 레이스 스커트와 시스루 롱슬리브를 매치해 보헤미안 감성이 느껴지는 고스룩을 완성했습니다.워커
클래식템 닥터마틴만 있으면✨ 모던부터 꾸안꾸 무드까지 완성🖤☑️룩에 포인트를 더하자닥터마틴 부츠















